한국, 호르무즈 해협 인근으로 해군 작전 확대 추진
한국은 미국의 압박 이후 청해부대의 작전 구역을 호르무즈 해협에서 약 650km 떨어진 오만 인근 해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국회 승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.한국은 해적 퇴치 임무를 수행하는 청해부대의 작전 구역을 확대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 제안된 구역에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약 650km 떨어진 오만 두큼항 인근 해역이 포함된다. 제공된 보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도널드 트럼프가 한국에 이란 전쟁을 지원하라고 압박한 데 따른 것이다. 국회 승인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 및 내각의 승인도 필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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